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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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지와 감자 샐러드에 사워크라우트와 짧은 파스타 볶음을 곁들인다. Sakura Sari의 독일 요리는 한 접시씩 골라 식사를 꾸리는 즐거움이 있다. 방문객 한 명은 부부가 함께 저먼 세트를 주문했는데, 사워크라우트와 파스타를 볶은 크라우트 슈페츨레가 기억에 남았다고 전한다. 맥주를 더 마셨다는 그 식사처럼 소시지를 중심에 두고 다른 요리도 곁들여 천천히 즐겨볼 만하다.
한 사람을 위한 세트로는 소시지 3종과 감자 샐러드로 구성된 바이에른 세트가 1,250엔, 소시지 5종과 감자 샐러드 세트가 1,300엔이다. 소시지를 비교해 맛보고 싶을 때도, 메뉴 수를 조금 줄이고 싶을 때도 고르기 좋은 구성이다. 다른 방문객은 슈니첼의 튀김옷이 가볍고 바삭하다고 느꼈으며 감자 샐러드도 함께 즐겼다고 한다. 메뉴에는 슈니첼과 감자 샐러드 한 접시도 있어 소시지 외의 요리를 중심으로 먹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다.
음료 메뉴에는 필스너 라데베르거와 둥켈 흑맥주 쾨스트리처 등 독일 맥주가 실려 있다. 음식과 어울리는 음료를 상담해 골랐다는 방문객도 있으며, 글라스 와인이나 겨울철 한정 핫와인도 선택지다. 식사 후에는 건포도를 넣은 팬케이크에 사과 무스와 아이스크림을 곁들인 카이저슈마렌을 맛볼 수 있다. 푸짐한 디저트로 소개되는 메뉴라 식사를 마무리할 때도, 달콤한 음식을 중심으로 즐기고 싶을 때도 눈길이 간다.
독일 요리 외에도 나시고렝, 야에야마 소바, 아시안 해산물 야키소바 등이 메뉴에 올라 있다. 일행의 입맛이 서로 다르거나 독일 요리 외의 메뉴를 고르고 싶은 날에도 선택의 폭이 있다. 목요일을 제외하고 18:00부터 21:30까지 영업한다. 매장에서 저녁 식사를 할 수 있고 테이크아웃도 가능하다.







